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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엘리트 연쇄 탈북과 김정은 신(神) 지위 탈피
[안정식 칼럼] 北핵심층서 체제 회의 확산…독재 내려놓고 인간 영역으로 내려와야
북한의 엘리트 외교관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탈북했다. 태 공사는 북한의 주요 유럽 공관인 영국 주재 대사관에서 2인자였을 뿐 아니라, 김정은의 형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을 보기 위해 영국에 갔을 때 바로 옆에서 수행하기도 했다. 김 씨 일가의 신임을 받는 주요 인사였다는 얘기다.태 공사의 경력을 봐도 그가 북한 정권에서 아주 잘 나가는 사
이 사람이 무섭다
"건국" "민주공화국" 부정하는 문재인.. 그가 대통령이된다면..
문재인이 “얼빠진 주장”이라는 격한 표현을 썼다.“그런데 요즘 대한민국이 1948년 8월 15일 건립됐으므로 그날을 건국절로 기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반역사적, 반헌법적 주장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얼빠진 주장입니다.” 라는 것이다.8월 15일 아침이었다.이즈음 박근혜 대통령은 8.15
국민의당 ON국민방송, 매일 아침 회의 전 세계로 생중계
국민의당 ON국민방송(www.온국민방송.한국)에서는 18일(목) 오후 4시 ‘Talk톡Go-이상돈 의원편’을 방송했다.ON국민방송 ‘Talk톡GO’는 지난 11일 박지원 비대위원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이
朴대통령 “김정은 공포정치로 北엘리트층 무너지고 있어”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북한 정권이 주민들의 삶은 도외시한 채 지속적인 공포통치로 주민들을 억압하고 있어 최근에는 북한 엘리트층조차 무너지고 있다”고 진단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한·미 연례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프리
역사 교과서에서 사라진 대한민국의 ‘건국’
광복과 건국 같이 기념할 때 대한민국 더 반듯해져
8월 15일은 광복절이면서 건국절이다. 1948년 7월 17일 제정된 제헌헌법에 따라 8월 15일 비로소 대한민국이 정부 수립을 선포하였고 그것은 곧 대한민국의 건국이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에는 희한하게도 대한민국의 건국이라는 말을 찾아볼 수 없다.올해 학교 일선에 배포된 새 한국사 교과서 8종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교육부가 ‘건국’이라는 말을 쓰
문재인, 황교안, 반기문‥!!
문재인, 황교안, 반기문‥!!예전에 꿩 사냥을 즐기는 사냥꾼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냥꾼이 애지중지하던 매가 죽었다. 하는 수없이 가축을 사육하는 옆동네 가서 매를 사다 꿩사냥을 할 수 밖에 없었다.옆동네가서 꿩사냥을 할 매를 고르는데, 눈매가 부리부리하고, 예전에 자기와 사냥을 같이 다니던 매 같이 생긴 '닭'이 눈에 들어왔다. 저놈 데리고 꿩 사냥
[전문]박근혜 대통령 8.15 경축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700만 재외동포와 북한 동포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오늘은 제71주년 광복절이자 건국 68주년을 맞이하는역사적인 날입니다.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건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국민 여러분!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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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안철수와 김종인
이종철 강서발전포럼 대표
오늘 ‘일자리 김영란법’을 발의했습니다.
국회의원 하태경
미래예측의 어려움
유재길 전 은평미래연대 대표
[김성회]문재인씨는 사드배치를 당신 집 장독대 옮기는 수준으로 아는가?!
(사)한국다문화센터 사무총장 김성회
전문[全文] 뉴스
[새누리당]8월 17일 이정현 대표 주재, 당 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간담회 주요내용
[더불어민주당]8월 17일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국민의당][발언자료] 제4차 비상대책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 모두발언[전문]
[더불어민주당][브리핑]민간인 대상의 무차별 테러에 대한 철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외1건
[서울에서 '성주 청년']오늘도 뙤약볕 아래서 탄식하고 계실 아버님, 어머님께.
오늘도 뙤약볕 아래서 탄식하고 계실 아버님, 어머님께.저는 성주 시골에서 아버지께서 참외농사를 지으셔서 대학을 가고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성주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참외의 곱고 눈부신 빛깔만큼이나 진정 깨끗하고 청정한 고장입니다.1.성주 사람들은 수명이 다한 방공포대가 완전히 옮겨갈 기대만 하고 있었지 거기에 ‘사드’가 들어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
기획&이슈
사드 한반도 배치 결단 내린 진짜 이유
[유재길] 사드, 소모적 논쟁 끝내야
[김성중] '사드참외' 사드 괴담 난무 씁쓸
경북 성주 사드 배치 곧 발표.. 김항곤 군수 "정부 일방적.. 절대 용납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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