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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재칼럼]새누리당을 탈당했다
새누리당을 탈당했다. 이로 인해 세 번째 아프다. 88년 가을에서 시작된 것이 첫 번째였고,2004년을 전후한 시간이 두 번째. 그리고 지금이다.사랑하는 사람들, 고마운 사람들과의 이별. 원망과 상처. 당연한 일이다. 그이들은 나를 위해, 나를 통한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애써 주셨다. 오히려 당신들의 시간과 돈과 땀을 기꺼이
[김성회] 반딧불이 중앙회장으로서 회원님들께 보내는 호소문
#김성회#반딧불이#반기문#다문화센터
<반딧불이 중앙회장으로서 회원님들께 보내는 호소문>어제 국민일보에서 저에 대한 얼토당토않은 음해기사를 내보내고, 하루가 지난 오늘은 노컷뉴스에서 또다시 ’고장난 레코드판’ 돌리듯이 음해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아마 내일은 한겨레, 그리고 모레는 경향신문에서 내보내겠지요.그렇게 악성 음해기사를 하루에 한 번씩 내보내어, 지속적으로 마타도어를 함으로써, 저의 부정
조의연 판사 편향됐나? 혹은 '당신'이 편향됐나? '팩트' 체크..(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부화장의 구속적부심에서 기각 결정을 내린 조의연 판사는 어떤 인물인가.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이 기각되자 시민단체는 “촛불 민심의 외면”이라며 법원에 파면 청구까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여론은 하루 아침에 조의연 판사를 ‘편향된’ 판사로 규정한다. 과연 그런 것인가.‘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일각에서는 조 판사를 두고 검찰이나 특검에
조의연판사 '이재용기각' "손 한번 봐야 한다" 이제 그만
조의연 판사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이재용 부회장 영장이 기각됐다.재벌에 대한 국민들의 개혁 의지나 정경유착에 대한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는 바램이 있는 것에는 적극 찬성하지만 인신을 구속시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무죄추정의 원칙과 불구속수사의 원칙은 프랑스의 권리선언까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근대입법의 큰 원칙으로 작용하고 있다.국민의 법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삼성 4차 산업혁명 주도하라!
놀랍다. 갤노트7 리콜과 단종비용은 3분기에 반영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반등은 예상했지만 9조를 넘은 건 뜻밖이다. 반도체 부문의 선방이 주역으로 꼽힌다.치킨게임에서 승리하기도 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고사양의 반도체 제품군과 앞선 기술력,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삼성의 향후 몇년은 탄탄대로로 보인다.그러나 5년 이후는 잘 모르겠다. 중국이
조의연 판사를 통해 드러난 '민낯'
19일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하루 종일 심사 판사인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51·사법연수원 24기)에게 관심이 집중되었다.18일 조의연 판사 심리로 열린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4시간에 걸쳐 양측의 법리공방이 이어졌다.그리고 그 후 판사의 단독 심사가 시작된 지 무려 18시
[이종철 생각]철저히 스스로를 짓밟고 죽을 각오로 다시 서야 한다.
국민들의 냉엄함에도 불구하고,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았다.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았다.나말고도 얼마든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나까지 가세하면 곤궁한 이가 더 비참할 것 같았기 때문에.그리고 대통령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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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바마!
김성중 애널리스트
반기문 검증 제대로 하자
김익환 구로미래포럼 대표
보수의 괴리와 진보의 협소함
이종철 강서발전포럼 대표
[하태경의 전면전]<2편> 거짓선동을 일삼는 가짜보수
하태경 국회의원
탄핵 후..
유재길 은평발전시민연대 대표
단식에 들어가며..
최홍재 전 청와대 행정관
‘실제 북핵 반대’ 중국환상과 우리의 대북정책 실패
홍성기/아주대 교수(철학박사)
전문[全文] 뉴스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 블랙리스트 작성 배후 김기춘 관련[정의당]
더불어민주당 1월 20일 의원총회 결과
새누리당 1월 20일 의원총회 주요내용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영장 재청구와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수사, 적극 추진해야 한다![국민의당]
서석구 변호사와 '김일성 찬양가' 그리고 박근혜.. "2017년의 오늘, 결론이 모든 것은 아니리"
5일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이 진행되었다.이 자리에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나선 서석구 변호사는 “촛불 민심이 국민의 민의라고 탄핵사유에서 누누이 주장하는데 대통령을 조롱하는 '이게 나라냐' 라는 노래의 작사 작곡자는 김일성 찬양가를 만들어서 구속됐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촛불 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 라고
기획&이슈
[하태경의 톡Talk] 서석구 변호사의 세번째 거짓말
조의연 판사를 통해 드러난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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