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
.
칼럼3040 storyk 칼럼
교육을 더이상 악용하지 말아야
김소미  |  storyk204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07  20:45: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사학계의 왜곡과 거짓, 민중사관은 반드시 막아야 할 것이다.
교육을 더이상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마시라.

작년, 국정역사 교과서가 나오기 전부터 야당 정치인들은 '국정교과서는 친일-독재-극우 괴담'을 퍼뜨리며 국정교과서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선동질을 했다. 당시에 일부 학생들은 거리로 나와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를 했었다.

좌파정치인들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교육'이 아닌 '정치적 세뇌'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의도가 숨어있지않나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역사교육은 ‘북한식 민족적 정통성’을 주장하는 386운동권이 출판과정에 물밀 듯 진입했고 관료,출판사 등과 카르텔을 형성하여 집필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검인정 7종의 역사교과서가 있지만 6종은 편향된 내용으로 서술되어 동일한 하나의 교과서라는 느낌이 든다.

편향된 교과서를 바로 잡고자 한 교과서가 교학사인데, 그것도 소수의 학교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선택한 것을, 교과서가 나오기 전부터 좌파시민단체와 정치인들은 ‘친일-독재’라며 무참한 공격을 가해, 결국은 검인정 교학사를 초토화시키는 상황까지 이르게 하지 않았는가.

김일성 업적이라고 버젓이 찬양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고,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한 교과서를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학교에서 선택한 교과서를 무참히 짓밟아 채택하지 못하게 해 국정으로라도 갈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게 그들이었다.

더 이상 교육을 정치적으로 악용하지마시라.

대한민국의 양심 있는 어른이라면 학생들에게 어떠한 역사를 가르쳐야 하는지는 두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한마디만 더!

한국교총도 교학사사태 때 침묵하고 있었던거는 좌파에 힘을 실었던거고..지금까지 역사교육이 좌경화된거에 책임이 있음을 반성해야할 것이다.

(나도 국정이라는 말이 거슬리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정부주도의 관치교육이다. 검인정도 결국은 국가 제도권에서 운영되고 있다. 국정을 반대한다면 평준화 획일화된 의무교육, 공교육의 문제점부터 지적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주장해라.
관치교육의 획일화 표준화된 공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이제는 교육의 자유화로 가야할 때이다.)

[스토리케이]
소중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세상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민은행 055201-04-175039 이종철(2040 청년들의 story K)

www.storyk.co.kr
김소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42, 808호(논현동, SK허브블루) 우)06099  |  대표전화 : 02-707-2040  |  팩스 : 02-730-516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794  |  편집인 : 최옥화  |  발행인 : 이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승완
Copyright © 2013 story K.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oryk204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