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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환 생각]80년대 낡은 사고에 머물러 있는 야당의 모습에 면죄부를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
김익환  |  storyk20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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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20: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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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국정 농단' 의혹과 관련해 박대통령도 범죄 혐의 전반에 상당한 공모 관계가 있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왔다.여당은 예의주시 야당은 하야 또는 특검... 대통령 변호인은 유감발표.

똑같은 사안에 의견은 각각이다. 박대통령과 새누리당의 과오가 분명하고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책임을 져야하지만 작금의 무책임하고 대안없고 근시안적 당리당략에 머물러있는 한없이 가볍기만 한, 특히 친문으로 대표되는, 여전히 80년대 낡은 사고에 머물러 있는 야당의 모습에 면죄부를 주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특히 이번 사건을 간만에 다가온 "대목"이나 "특수"로 여겨 분열과 대립, 혼란을 부추기는 종북 좌파세력을 옹호하거나 힘을 실어줄 생각은 더더욱 없다.

다만, 지난 30-40년간 산업화의 성공이래 국민 모두가 희생하고 인내하면서 소중히 일구어온 소중한 근대적이고 민주적인 가치가 특정인이나 특정세력에 의해서 과거로 회귀하거나 훼손되는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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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055201-04-175039 이종철(2040 청년들의 story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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