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
뉴스문화
송중기 눈물의 수상소감 그 밑바닥 아픔.. '태양의 후예' 때도 울보였던 그
story K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1  14:4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31일 열린 2016년 KBS 연기대상에서 송중기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로 함께 대상을 받았다.

송혜교의 수상 소감은 겸손했다. "드라마는 성공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저는 부족한 모습을 많이 느꼈다. 제가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최고의 파트너 송중기를 만나서 인것 같다. 송중기가 아니었다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다. 송중기에게 감사,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송중기는 감격한 듯 눈물을 흘렸다. “군대에 있을 때 대본을 받고 이제 갓 전역한 저를 믿어주신 것 감사드린다. 진구형을 못 봐서 너무 아쉽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부족한 남자 주인공이라 실수도 많았을 텐데 묵묵히 있어줘서 고마웠다. 현장에서 잘 울어서 울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옆에서 제겐 대 선배기도 하고 아름다우시고 사랑스러운 파트너이신 혜교 누나가 보듬어주셔서, 여자배우를 남자배우가 보듬어줘야 하는데, 좀 바뀌었다. 우리 혜교 누나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군 전역 후 느낀 감정이 북받친 듯 했다.

[관련기사]

story K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42, 808호(논현동, SK허브블루) 우)06099  |  대표전화 : 02-707-2040  |  팩스 : 02-730-516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794  |  편집인 : 최영희  |  발행인 : 이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승완
Copyright © 2013 story K.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oryk204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