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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화들짝' 사과문! 자질 논란 일파만파.. 성동일은 침묵중[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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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1  19: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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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KBS 연예대상 진행에서 성동일에 대한 '복장 지적'으로 '비매너' 논란을 빚었던 이휘재가 신속히 사과문을 게재했다.

새해 첫날 이휘재 성동일은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오랫동안 차지했다.

일파만파 번지는 자질 논란에 이휘재는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라며 "거듭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복장 지적' 당시처럼 반응없이 침묵 중이다.

다음은 이휘재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이휘재입니다.

먼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일단 모든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성동일 형님께는 이미 사과의 말씀 전했습니다. 아이유양과 조정석씨를 비롯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많은 배우분들과 시청자분들께도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의 욕심으로 인해 벌어진 모든 일들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거듭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중심을 잡아 진행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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