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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형 우태운에 "난 새우깡!".. 그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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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03: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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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며 지코-우태운,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형 우태운과 학창시절 싸운 이야기로 웃음을 이끌었다.

우태운은 "제가 잘못해도 형이라 자존심이 상해서 '하지 마'라고 한다. 근데 지코는 굽히지 않고 논리적으로 반박해 할 말이 없게 한다. 그러면 손이 나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코는 "전 새우깡인 줄 알았다. 형 손이 계속 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사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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