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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건 눈물없인 볼수없었던 감동 멘트 박기영과 최종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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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7  20: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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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혁건 박기영이 가슴 울리는 하모니로 관객을 울렸다.

가수 김혁건은 ‘불후의 명곡’에서 전신마비를 극복한 감동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김혁건은 2012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김혁건은 무대에 앞서 “교통사고 후 음악프로그램에서 노래하는 건 처음이다. 휠체어를 타고 노래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혁건은 “2012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던 내가 다시 말을 하고, 노래할 수 있게 된 것은 날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던 부모님의 희망 덕분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모두 포기하지 않는 2017년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김혁건은 2003년 가요계에 데뷔해 3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인 히트곡 ‘Don’t Cry’로 큰 사랑을 받은 더 크로스의 메인 보컬로 유명하다.

김혁건은 박기영과 함께 안드레와 보첼리와 셀린 디온의 듀엣곡인 ‘The Prayer’를 선곡, 가슴을 울리는 하모니와 뜨거운 열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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