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
뉴스정치
장시호가 뒤통수친 건 최순실만이 아니었다? 변희재 '발족식'에 날벼락!
story K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18:2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0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게 장시호가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를 건넨 사실이 알려지는 시점에, 한편에서는 변희재를 중심으로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발족식이 개최됐다.

10일 프레스센터에서, 변희재 등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인사들은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물증으로 취급되는 태블릿 PC가 조작됐다며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들은 검찰과 특검, 헌법재판소 등에 태블릿 PC 관련 검증을 강력히 촉구했다.

위원회 공동대표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집행위원으로는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조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이 참여했다.

장시호가 특검에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를 전달한 것과 관련 같은 시각 이규철 특검보는 정례브리핑을 갖고,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씨의 변호인으로부터 '최순실 씨가 2015년 7월~2015년 11월까지 사용했다'는 태블릿PC를 압수했다"며 "해당 태블릿 PC 사용 이메일 계정과 태블릿 사용자 이름 정보 및 연락처 등록 정보 고려할 때 최순실씨 소유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story K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42, 808호(논현동, SK허브블루) 우)06099  |  대표전화 : 02-707-2040  |  팩스 : 02-730-516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794  |  편집인 : 최영희  |  발행인 : 이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승완
Copyright © 2013 story K.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oryk204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