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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감독 김민희 슬그머니..홍 감독 아내는 무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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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2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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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로 도망치듯 한국을 떠난 홍상수 감독(57)과 배우 김민희(35)가 서울에서 새 영화를 촬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연예매체 TV리포트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서울 모처에서 극비리에 신작을 촬영 중인 모습을 포착했다는 것이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12월 아내와의 이혼 조정에 실패해 정식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아내는 법원의 서류를 받지 않으며 무시 전략으로 나가고 있다.

지난해 6월 김민희 주연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개봉과 함께 불륜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영화계 안팎의 많은 비난에 직면한 바 있다. 

그들의 '밀회'가 아름다운 사랑이 될지 주목된다. 아니 그들의 '사랑'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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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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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은 언제나 무죄다. 천박하게 굴지마라. 그들은 그저 아름답다.
(2017-01-10 21:35:23)
이주호
유죄다! 개잡녀러 년놈을 확 조리를 틀어!!
(2017-01-10 21:34:2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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