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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등 보수인사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발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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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13: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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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게 장시호가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를 건넨 사실이 알려지는 시점에, 한편에서는 변희재를 중심으로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를 발족했다.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진 이들은 검찰과 특검, 헌법재판소 등에 태블릿 PC 관련 검증을 강력히 촉구했다.

위원회 공동대표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집행위원으로는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조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이 참여했다.

그러나 이날 장시호는 이른바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를 박영수 특검에 제출했다. 정확하게는 특검이 이 사실을 이 시각에 브리핑했다.

그동안 최순실은 태블릿PC가 자기 것이 아니라고 강력히 주장해왔다. 장시호도 "이모가 사용할 줄 모른다"며 청문회에서 두둔했었다.

JTBC에서 공개한 태블릿PC 관련 보도는 실제 많은 허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인사들은 이 지점을 파고 들었으며 '손석희 조작설'이 많은 부분 설득력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장시호가 제2의 태블릿Pc를 들고 나타남에 따라 최순실씨의 주장과 태블릿PC 검증 논란이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변희재 등 보수 인사들의 정조준이 오발탄이 될지 다시 생명력을 얻을지 고비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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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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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석
변명 한번 해보세요.
-. 대구지하철참사 =192명사망
-. 천안함 폭침= 46명 사망
-. 연평해전 6명 사망; 연평해전 다음날 김대중 일본으로가서 월드컵관람
그 때는 말한마디 하지않은 야당의원님들 그 이유를~~~
우리 유족들은 분하고 억울합니다.

(2017-01-11 13:34:29)
정확히 말해서
정확히 말해서..모든 테블릿 PC 다 조작품이다. 실제 해커들과 영상 그래픽 전문가를 공정하게 대동해서 밝혀 보면...쉽게 조작 가능하고...실제로 조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단..그 첫단추로 JTBC 영상물 중 세월호 당시 대통령 영상물을 어떻게 조작했는지 봐라...컴퓨터 그래픽으로 성형 자국 조작한 것은 누구나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2017-01-11 13: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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