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
.
특집기획대통령·정당
문준용 채용 비리 의혹 이유미 단독범행 관련 "특검 주장? 후안무치" 정의당 주장
story K  |  storyk204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28  21:3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당은 얕은 술수로 이번 국면을 빠져나오려 해서는 안 된다. 당국의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스스로 모든 진실을 털어놓는 것만이 유일한 활로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특검 주장하는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의 장본인인 국민의당과 자유한국당이 엉뚱하게도 문준용씨 취업 특혜 문제에 대해 특검을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조작된 증거로 대선판을 진흙탕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피해자도 잘못이 있을 것이라고 물고 늘어지며 자신들의 과오를 덮고자 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다.

 

국민의당은 얕은 술수로 이번 국면을 빠져나오려 해서는 안 된다. 당국의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스스로 모든 진실을 털어놓는 것만이 유일한 활로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국민의당은 말할 것도 없고, 자유한국당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야기한 것도 모자라 기를 쓰고 진상 규명을 방해했던 집단이 자유한국당이다. 제 눈의 들보나 살피기 바란다.

[스토리케이]
소중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세상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민은행 055201-04-175039 이종철(2040 청년들의 story K)

www.storyk.co.kr
story K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42, 808호(논현동, SK허브블루) 우)06099  |  대표전화 : 02-707-2040  |  팩스 : 02-730-516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794  |  편집인 : 최영희  |  발행인 : 이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승완
Copyright © 2013 story K.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oryk204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