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
뉴스정치
문재인 지지율 일간, 주간은?
story K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1:5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6.6%(▲1.3%p), 부정 16.0%(▼1.3%p)
– 주초 ‘무력 시위’ 탄도미사일 발사 지시 등 ‘北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대응, 주 중후반 G20 양자·다자 정상회담과 베를린 ‘한반도 평화 구상’ 성명 등 대북·외교 행보로, 2주 연속 상승하며 자유한국당 지지층 제외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정당지지층에서 긍정평가 크게 높거나 50% 이상 유지
– 秋 대표의 ‘머리 자르기’ 발언에 대한 국민의당의 ‘국회 보이콧’ 거센 반발, 송영무·조대엽 후보자 둘러싼 야3당 공세 이어졌던 주 후반에는 소폭 이탈하는 양상 보여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7월 3일(월)부터 7월 7일(금)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7,39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7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1주일 전(6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76.6%(매우 잘함 54.2%, 잘하는 편 22.4%)로 2주 연속 상승했고,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3%p 내린 16.0%(매우 잘못함 7.4%, 잘못하는 편 8.6%)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지난주와 동일한 7.4%.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58.0%p에서 2.6%p 증가한 60.6%p로 6월 1주차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60%p대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한 1주일 전 주말을 경과하며, 청와대에서 오바마 전 美대통령과 면담을 한 3일(월)에는 1주일 전 대비 0.3%p 오른 75.6%로 시작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4일(화)에도 77.4%로 상승한 데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G20 정상회담 출국과 ‘무력 시위’ 탄도미사일 발사 지시 관련 보도가 확산되었던 5일(수) 77.1%, 베를린 ‘한반도 평화 구상’ 성명과 한독·한중 정상회담 관련 보도가 잇따랐던 6일(목) 77.2%로 전일과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했다가, 국민의당을 비롯한 야3당의 ‘추미애 대표 발언’과 송영무·조대엽 후보자 관련 공세가 확대되고 우상호 전 원내대표의 ‘민주당·국민의당 통합 발언’ 논란이 불거졌던 7일(금)에는 75.9%로 소폭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대비 1.3%p 오른 76.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1.4%p, 56.7%→68.1%, 부정평가 23.9%), 부산·경남·울산(▲7.1%p, 68.4%→75.5%, 부정평가 14.8%), 광주·전라(▲1.3%p, 88.3%→89.6%, 부정평가 7.4%), 연령별로는 20대(▲3.3%p, 81.2%→84.5%, 부정평가 9.8%), 50대(▲2.5%p, 68.6%→71.1%, 부정평가 22.0%),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12.3%p, 60.7%→73.0%, 부정평가 19.9%), 자유한국당 지지층(▲6.8%p, 20.8%→27.6%, 부정평가 57.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3%p, 48.1%→51.4%, 부정평가 35.1%)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한편 경기·인천(▼2.2%p, 80.7%→78.5%, 부정평가 15.1%)과 대전·충청·세종(▼1.0%p, 74.2%→73.2%, 부정평가 16.3%), 바른정당 지지층(▼3.4%p, 65.4%→62.0%, 부정평가 29.2%)과 무당층(▼1.9%p, 57.5%→55.6%, 부정평가 17.0%)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story K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42, 808호(논현동, SK허브블루) 우)06099  |  대표전화 : 02-707-2040  |  팩스 : 02-730-5165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794  |  편집인 : 최영희  |  발행인 : 이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승완
Copyright © 2013 story K.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oryk204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