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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번의 호통치기가 있었습니다
하태경 국회의원  |  storyk20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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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5  1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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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번의 호통치기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안보 내팽겨치는 한국당을 향해서 입니다! 안보를 최고의 기치로 하는 한국당이 국란 상황에 국회 보이콧하는 것은 보수를 두 번 죽이는 것이다고 호통을 좀 쳤습니다. 국회 본청 앞에서 피켓 시위하는 한국당 의원들에게 말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한테 한국당 의원들이 저급한 욕설을 좀 했습니다.

또 한번의 호통은 추미애 대표를 향했습니다. 추대표는 여전히 튀고 싶어 안달입니다. 문대통령까지도 극한의 대북 응징을 주장하는데 추대표는 핵실험 바로 다음날 또 대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당 대표가 대통령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대통령 방침에 정면 도전하는 겁니다. 게다가 뚱땡이 김정은이 장마당 신세대라고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는 겁니다. 장마당 세대는 고난의 행군 시기 기아를 겪은 북한의 젊은층을 말합니다. 최고급 다랑어 뱃살과 캐비어 먹는 김정은이 어떻게 장마당 신세대입니까? 차마 계속 듣고 있을 수가 없어서 추대표에게 호통 치고 일어났습니다.

북한이 쳐들어올 것 같은 기세에 파업하는 한국당이나 여전히 묻지마 대화 타령이나하는 민주당이나 여당과 제1당 모두 국민 불안만 부추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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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055201-04-175039 이종철(2040 청년들의 story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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